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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도민일보]전북기계산업 3대 분야서 국가사업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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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HES 작성일18-05-14 16:07 조회1,2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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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기계산업 3대 분야서 국가사업화 확정

 

전북지역에 농기계 등 기계산업 고도화를 위한 굵직한 국가사업이 잇단 선정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 농기계부품 품질 고도화 지원 생태계 구축사업 △스마트 건설용 융복합 부품 평가기술 기반구축 사업 △완주 뿌리산업 특화단지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사업 등 국가사업이 잇단 선정됐다.

지난달 17일, ‘수출 농기계부품 품질 고도화 지원 생태계 구축사업’이 올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으로 확정됐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2018~2022) 김제에 소재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농기계센터를 통해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5억원을 투자해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지난달 17일, ‘수출 농기계부품 품질 고도화 지원 생태계 구축사업’이 올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으로 확정됐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2018~2022) 김제에 소재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농기계센터를 통해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5억원을 투자해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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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5569#08sn 

[전국도민일보] 한훈 기자 2018. 05. 03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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