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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보신문] 한국자동차재제조부품협회 송명식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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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HES 작성일18-07-27 10:15 조회9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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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재제조부품의 미래를 준비하고, 소비자의 이익을 위한 노력중요

 

 

 

 

 

 

자원 에너지 절감 및 온신가스  저감 효과가 큰 재제조 산업의 활성화는 친환경사업을 지속,확대하려는 국가의 정책과 맞물려 기술 발전과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국내 자동차재제조부품 산업은 이런 기조에 편승하여 발전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정부의 법조항과 재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보험 및 소비자의 신뢰회복 부재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어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해 표류하고 있다. 

 

올해 2월 한국자동차재제조부품협회(이하 재제조협회) 협회장으로 취임한 삼정오토미션 송명식회장은 발빠른 행보를 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임기간 동안 재제조협회의 미래비전을 완성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어 주목된다. 본지는 재제조협회에 대한 송회장의 생각과 미래비전에 대하여 들어봤다.

 

재제조 부품 산업의 최근 국내 현황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 국내 재제조 산업 기반이 열악하고 시장형성도 초보적 수준에 불과해 대다두 소비자는 재제조 시장에 무관심한 상황이다. 재제조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도 품질인증대상 품목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안정적 수급과 유통시스템 구축을 위해 정부와 협회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자동차 부품이 전자화 모듈화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5년 후 부터 수요가 발생 할 부품들을 재제조 부품으로 대처하기 위해 기술개발, 품질관리, 환경관리에 투자를 늘려야 한다.

 

협회장님이 생각하시는 협회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 4차산업 시대가 시작됬다. 전기 자동차, 수소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의 개발과 보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협회도 신기술 시스템을 갖춰 첨단화의 변화에 대응해 미래 먹거리 개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역할일 것이다.

 

전기 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 수소자동차 각종 컴퓨터, 모터, 모듈, 센서, 배터리 등의 재제조 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재제조 산업도 변화에 따라 대응해야하고 이에 맞는 시설, 환경 공정기술, 장비 등이 필수다.

 

또한 선진국에 비해 낙후돼 있는 국내 재제조 산업 발전을 위해 산업부, 동반성장위원회, 연구원 등과 같이 지속적인 연구와 문제점 해결을 위한 개선이 필요하다. 그리고 재제조 사업에 종사하는 회원사들도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해 스마트 재제조 공장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이 모든 것들이 바로 재제조 협회의 비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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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보신문] 2018 년 06 월 20 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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