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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안평' 미래車산업·청년창업 융복합지역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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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HES 작성일18-07-27 10:18 조회8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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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안평 일대가 미래 자동차 산업과 청년 창업 융·복합 지역으로 변화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1970년대 이후 40년 이상 서울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이 지역에 자동차 사업 중심의 복합 개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 일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2020년까지 일자리 1만1000여개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시는 11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장안평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결정을 통해 성동구 용답동, 동대문구 답십리동, 장안동 일대 52만3805㎡ 내 일부 지역의 불합리한 용도 지역을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쇠퇴한 이 지역 자동차 산업의 재도약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안평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개발 규모도 확대했다. 시는 '산업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해 기존 상인들에게 공공임대공간 역시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또 자동차를 기반으로 조성되는 자동차 매매, 부품 판매, 정비 등 시설 특성을 고려해 건축물의 건폐율, 높이, 용도 등 규제를 완화해 답십리동 자동차 부품 중앙상가 등 거점 시설 3개소 현대화를 본격화하기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도시제조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밑그림 역시 완성됐다는 설명이다.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 지역 산업 종사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유통상업지역 내 공공임대주택이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지역은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인접해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역세권 지역이다.

 

원문보기(아래링크 클릭)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208034536131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2018 년 07월 12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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