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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뉴스] 함께 하면서 우리의 과제를 극복하는 방안 구축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 송명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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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HES 작성일18-07-27 10:19 조회8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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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 6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국내 자동

차부품재제조산업이 선진국에 비해 많이 낙후되어 있어 이를 조속한 시일 내에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지를 갖고 새롭게 출발하면서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호소하고 싶습니다.

 

2007년 협회가 등록한 이후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산업 발전을 위해 힘 써주신 정부와 유관기관이 함께 연구한 내용이 협회가 당면 과제해결을 위해 조사 분석한 내용과 거의 동일합니다.

 

전국에 자동차부품재제조업체는 2천여 개입니다 정확한 통계가 없는 것도 우리의 수치입니다재임기간 동안 정확한 통계를 잡겠습니다.

 

본인이 회장 취임을 계기로 많은 업체들에게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멈춰서 있는 재제조산업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우리나라 경우는 재제조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나라입니다

 

세계 자동차생산국 6위이고 자동차보유 대수 2200백만한해 폐차대수 100만대정비업체 35천여 개재제조업체 2천 개입니다세계에서 이런 조건을 갖춘 나라는 몇 나라 밖에 없습니다.

 

국내 재제조산업체 필요한 부품이 절대 부족합니다폐차장에서 나오는 제품으론 재제조산업에 활력을 불어놓을 수 없습니다.

 

문제는 자동차제작사에서 나오는 코어제품을 재제조산업에 공급을 금지하고 있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제도적으로 강제조항을 만들 것을 정부에 요구하며 절대 부족한 자원을 풍족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내 재제조산업의 미래는 정부와 협회가 협력하여 혁신적인 변화 시킬 수 있다면 선진국처럼 재제조산업이 국자 자원절약과 에너지 절감과 소비자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국내 재제조산업은 영세하여 낙후되어 있어 작업환경 생산공정 유해물질 배출 등 시급히 개선작업이 요구됩니다.

개선작업은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기술지도인증제품 획득방안사업장 환경 및 공정개선이 되어야만 합니다.

특히 품질인증 절차표준공정 매뉴얼화를 현장지도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도록 정부와 협회가 힘을 합쳐 다양한 지원사업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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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뉴스] 김아영 기자 2018 년 07월 18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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